[뉴스투데이]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의 열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해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을 변형해 새롭게 탄생한 '두쫀쿠'는 중동 지역의 면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버무려 마시멜로로 감싼 디저트인데요.
하지만 품절 대란으로 핵심 재료의 수급이 어려워지자, 일부 업장에서 바삭한 식감의 카다이프를 대신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소면을 넣은 제품을 판매해 논란을 샀습니다.
한 누리꾼은 "'두쫀쿠'를 주문했는데 소면이 들어있는 제품이 왔다"면서 "제품 사진이나 안내 어디에도 소면으로 만들었다는 정보가 없어서 사기를 당한 기분"이라 공분을 터뜨렸는데요.
누리꾼들은 "카다이프 대신 소면으로 대체가 가능하다고는 알려졌지만, 다른 재료를 넣었다면 사전에 손님에게 안내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의 열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해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을 변형해 새롭게 탄생한 '두쫀쿠'는 중동 지역의 면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버무려 마시멜로로 감싼 디저트인데요.
하지만 품절 대란으로 핵심 재료의 수급이 어려워지자, 일부 업장에서 바삭한 식감의 카다이프를 대신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소면을 넣은 제품을 판매해 논란을 샀습니다.
한 누리꾼은 "'두쫀쿠'를 주문했는데 소면이 들어있는 제품이 왔다"면서 "제품 사진이나 안내 어디에도 소면으로 만들었다는 정보가 없어서 사기를 당한 기분"이라 공분을 터뜨렸는데요.
누리꾼들은 "카다이프 대신 소면으로 대체가 가능하다고는 알려졌지만, 다른 재료를 넣었다면 사전에 손님에게 안내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386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