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이미지 보기[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마니또 클럽'을 이끈다.
13일 MBC 새 예능 '마니또 클럽' 측은 "오는 2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1차 출연진은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다.
제작진은 "일상을 살아가던 5명의 출연자들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다. '마니또' 게임을 재해석한 개인전으로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인다. 누군가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개인 마니또' 후에는 '시크릿 마니또'에서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이 되어, 더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언더커버 선물 작전에 나선다.
(사진=MBC '마니또 클럽')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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