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윤정은 1월 13일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제작발표회에서 레드카펫신과 관련 실제 자신의 모습이 일부분 반영됐다고 밝혔다.
실제 레드카펫, 시상식 포토월 등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던 고윤정은 "(제 모습이) 반영이 됐지만 많이 되지는 않았다. 촬영할 때 레드카펫을 스무번 정도 걸어서 컷이 많으니까 전혀 긴장되지는 않았다. 누군가를 마주친다거나 하는 신에서는 신경 써서 연기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차무희 역과 싱크로율에 대해서는 "50%라고 생각한다. 직업을 너무 사랑하는 것, 즐기고 있다는 것이 닮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 이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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