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5807?type=editn&cds=news_edit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도 1회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사이비 이단은 척결해야 할 사회악”이라며 “정교 유착 부정과 불법으로 국정 농단이 거론됐고 해외에서도 각종 범죄에 연루돼 국격 파괴의 공격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대로 두면 심각한 국가적 피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