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고성능”…제네시스, 첫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 출시 [사진 제공=제네시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3/0005620696_001_20260113091907253.jpg?type=w860)
GV60 마그마는 최고 속도 시속 264km,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km까지 10.9초에 도달하는 성능을 갖춰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동력 성능을 구현했다.
합산 최고출력 448kW(609마력), 최대토크 740Nm의 강력한 전ᆞ후륜 모터가 탑재됐으며, 부스트 모드 사용 시 약 15초간 최고출력 478kW(650마력), 최대토크 790Nm의 더욱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84kWh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거리는 346km(산업부 인증 기준)다.
제네시스는 고출력 주행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터 냉각 성능과 제어 시스템을 개선하고,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와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적용했다. 마그마 전용 드라이브 모드(GT·스프린트 등), 고성능 배터리 제어(HPBC), 런치 컨트롤 등도 특화 기능도 탑재했다.
![“럭셔리+고성능”…제네시스, 첫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 출시 [사진 제공=제네시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3/0005620696_002_20260113091907295.jpg?type=w860)
이 외에도 GV60 마그마 전용으로 개발된 21in 휠과 광폭 썸머 타이어가 장착돼 접지력과 응답성을 높였으며 ▲도어 트림 및 플로어 흡차음재 강화 ▲도어 실링 구조 보강 ▲운전석 도어 글래스 차음 필름 두께 증대 등을 통해 고속 주행 시 풍절음을 줄였고, 노면으로부터 차량 실내로 전달되는 소음을 제어하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 로드(ANC-R)’도 기본 적용했다.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는 GV60 마그마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965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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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mink1831@naver.com)
https://www.mk.co.kr/article/1193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