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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2023년 2월, 수감 중이던 부산교도소에서 동료 재소자이자 유튜버 A씨 등에게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인 김진주(가명) 씨를 "폭행하고 죽이겠다"는 보복성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외에도 전 여자친구에게 협박 편지를 보내고, 같은 방에 수감 중인 재소자에게는 접견 물품 구매를 강요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 과정에서 이씨는 기일을 수차례 변경하고 법정에 출석하지 않는 등 재판을 지연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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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 변론에서 그는 "피해자에게 사죄의 말씀을 전한다"며 "보복을 하거나 실행할 이유도, 마음도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선고 공판을 오는 2월 12일로 지정했다.
이씨는 2022년 5월 22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가에서 김씨를 뒤쫓아가 폭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돼, 2023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을 확정받아 현재 복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