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기맹수,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김민수 발언에 “삭제 조치”
79,992 562
2026.01.13 08:38
79,992 562

sVOsyc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이 김민수의 도 넘은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삭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피식대학'은 지난 12일 영상 댓글창에 “본 콘텐츠에 출연하지 않은 셰프님 관련 언급으로 불편함을 드린 점 사과 드린다. 곧바로 해당 구간 삭제 조치를 진행하려 했으나, 현재 시스템 상 이유로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최대한 빠르게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영상은 11일 업로드된 '나폴리 맛피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 1 우승자가 누군지 묻다' 편이다. 해당 영상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권성준)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재형, 김민수, 이용주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김민수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흑수저 '아기맹수'(김시현) 셰프를 언급했다. 그는 나폴리 맛피아에게 “아기맹수를 아느냐”고 물었고, 나폴리 맛피아는 “개인적으로는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의 전화번호는 모르냐”고 물었고, 나폴리 맛피아가 어이없어 하며 “그는 00년생”이라고 말했다. 1991년생인 김민수는 “뭐가 문제냐”면서 “아기맹수 안녕. 난 어른 맹수다. 난 너 좋아하고 언제 한번 우리 같이 데이트하자.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하고 싶다”고 영어로 말했다.

영상 공개 이후 시청자 사이에서는 '자리에도 없고, 나폴리 맛피아와 인연이 있지 않은 셰프를 언급하는 태도가 무례해 보인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73171

댓글 5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87 08.30 25,8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18,14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79,3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18,0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51,2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8,0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3,45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4,1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4,3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604 정치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지지율 38.9%, 첫 30%대 진입… 민주 43.1%·국힘 37.7% 8 06:50 362
14603 정치 “이 대통령 공소 취소” 외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로 25 08.30 1,617
14602 정치 이 대통령 "'공급 못 해 미친 것'처럼 신속히 주택 공급 늘리겠다" 32 08.30 1,510
14601 정치 이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반드시 타파‥서울·수도권 조기 대량 공급" 60 08.30 1,793
14600 정치 '1990년생 장관' 용혜인 발탁한 李…"오직 기준은 실력" 24 08.30 2,295
14599 정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지명 관련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페북 203 08.30 23,572
14598 정치 여성·소상공계, 이소영 중기장관 후보 환영…"지원 정책 추진" 2 08.30 541
14597 정치 개각 대상 명단 14 08.30 2,361
14596 정치 [속보] 신임 靑 AI미래기획수석에 조국혁신당 이해민 발탁 32 08.30 3,109
14595 정치 윤석열 前 대통령 전속 사진사 어떻게 ‘놀부’ 대표 됐나(스트레이트) 11 08.30 2,506
14594 정치 [속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지명 646 08.30 46,908
14593 정치 [속보] 李대통령, 개각 단행…중기장관 후보에 이소영 민주당 의원 14 08.30 2,023
14592 정치 [속보] 구윤철 부총리, 미국행 돌연 취소… 공항까지 갔다가 발길 돌려 14 08.30 2,826
14591 정치 ‘제주실종’ 현장서 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17 08.29 2,001
14590 정치 공소 취소 대신 대장동 면소? 靑 ‘배임죄 없앤 뒤 특례법’ 가닥 9 08.29 803
14589 정치 민주당, 워크숍서 "2030 남성이 총선 승리 변수" 진단 635 08.29 31,255
14588 정치 [속보] 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 안 하면 수도권서 40석 잃을 수도” 331 08.29 17,295
14587 정치 인천시의회, 송도구 신설 공론화 추진 7 08.29 1,233
14586 정치 김상욱 울산시장 진정성 통했다.. 울산 시내버스 파업 10분 남겨두고 극적 타결 3 08.28 1,155
14585 정치 국힘 김성원 “이재용·최태원 청문회 추진…‘호남 반도체’ 압력 여부 묻겠다” 14 08.28 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