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오피스>를 찍었던 다큐멘터리 제작진이 톨리도에 있는 지역 신문사 <Toledo Truth Teller>에 가서 다시 한 번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는 컨셉임

오피스를 봤으면 익숙한 인물 오스카도 등장 이 회사로 이직함
오스카는 또 당신들이냐면서 절대 안찍겠다고 하지만...
이전 직장인 던더 미플린에서 쓴 촬영 동의서에 기한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 그냥 찍음ㅋㅋㅋ

톨리도 트루스 텔러는 그냥 그저그런...기사 복붙하는 지역 신문사인데
네드 샘슨이라는 인물 (배우: 도널 글리슨)이 새로 편집국장으로 오면서 일어나는 변화에 대한 내용임

물론 새로 취임하는 과정이 쉽진 않았고
부국장이자 매우 강력한(!) 여성인 에스메랄다 그랜드(배우: 사브리나 임파차토레)와의 대립 아닌 대립이 볼만함
배우들 인터뷰 같은 데서도 여러 번 언급됐지만 오피스와 '같은 세계관'이지만 오피스랑은 다른 내용임
전체적으로 매운 맛이 좀 빠지고 '아왜저럼ㅋㅋ;;' << 이런 공수치 상황이 좀 적어서 (없진 않음) 보기가 편안함
물론 그래서 비교적 밋밋하다고 느낄 수도 있음
그리고 주인공들이 비교적 공평하게(?) 매력적임 별로 밉상이 없는 느낌
단점은 한 시즌이 너무 짧아서 똥싸다 끊긴 느낌임
지금 쿠팡 플레이에서 시즌1 시청 가능하고 시즌2 제작 중이라고 함
관심 있는 덬들 트라이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