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파크 내부감사 끝에 기존단장 사직서 받고 새로운 단장 공개채용 했는데

1984년생 대구fc 출신의 비선출 행정가 영입
대구 마스코트 리카 아빠를 데려옴
근데 더 놀라운건 이분은 지방대출신
인서울,고려대,서울대만 좋아하던 정몽규가 지방대출신 비선출 홍보팀출신을 단장으로 뽑았다는건 순수하게 능력만 봤다는 뜻
참고로 국내축구 기자들사이에서 인망도 두터운편이라 부산아이파크를 새로 다시 살려보겠다는 정몽규의 의지가 있다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