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하지원 기자] 몬스타엑스 주헌이 무대 아래 반전 매력을 언급했다.
1월 12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미니 2집 '光 (INSANITY, 광 인새니티)'로 돌아온 몬스타엑스 주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은지는 "주헌 씨는 스스로가 생각하는 매력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주헌은 "무대 위에선 강렬하지만 내려와서는 귀여움?"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주헌은 "그거로 12년째 하고 있다. 살다 보니까 제 스스로가 누군지 잘 알아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귀여움을 유지하는 비결이 있냐"는 질문에 주헌은 "늘 아침마다 화장실에 있는 거울에 비친 얼굴을 바라보며 꾸꾸까까 한번 하면 캐릭터 몰입력이 증가된다"라고 유쾌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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