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마고 로비 시스루 드레스 디자이너가 밝힌 레퍼런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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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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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감독)가 나한테 보여준 이미지 중 하나는 1950년대의 놀라운 사진이었는데, 한 여성이 선물처럼 셀로판지에 둘둘 감싸여 있고 가운데에는 리본이 묶여 있었어요. 그게 이 룩의 출발점이었고, 우리는 이걸 어떻게 재현할 수 있을까 생각했죠. 이건 결혼 첫날밤에 캐시가 하나의 선물이 되는 것, 스스로를 선물로 만드는 것에 관한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