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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다큐 찍으러 사형수 인터뷰 갔는데 웬 존잘남이 멜로눈깔로 쳐다봐요... (상견니 제작진 넷플 신작 영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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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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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드라마 영업글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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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직원 핀위.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연쇄살인마 리런야오의 사건들을 취재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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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로 수감된 리런야오는 계속해서 인터뷰를 거절했는데

뭔 일인지 핀위의 편지를 읽고 면회를 수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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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다웨이)의 자가 격리 때문에 혼자 리런야오를 만나러 교도소에 간 핀위. 창 너머 블라인드가 걷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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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 주인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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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위를 보자마자 확 달라지는 리런야오의 눈빛.. (너무 아련하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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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눈맞춤 사이 핀위가 자기소개를 시작하는데 긴장했는지 수화기도 들지 않고 말해버림,, 말소리 완전 작게 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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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핀위를 잠시 지켜보더니 창을 두드리며 수화기를 가리키는 리런야오. 어째서인지 핀위를 보는 눈빛에 다정이 묻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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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횡설수설하는 핀위를 보던 런야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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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지 말라며 핀위를 안심시켜줌. (연쇄 살인마가 뭐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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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적도 없는 이에게 낯설면서도 친숙한 느낌을 받는 여자와 그런 여자를 알 수 없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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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야오는 핀위에게 다큐멘터리가 중요한 일이냐고 묻더니 그렇다는 대답을 듣고 바로 다큐 제작을 수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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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설명하는 핀위를 웃으며 바라보는 런야오.

시간 다 돼서 간다니까 다급하게 다음에도 또 올 거냐고 물음..


https://img.theqoo.net/roqzym
(눈빛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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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게 응한 게 마음에 걸린 건지 인터뷰 승낙 이유를 묻는 핀위.

하지만 면회 시간 종료로 전화가 끊어짐.


https://img.theqoo.net/xWqZGI
(수화기 내려놓는데 세상 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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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첫 면회는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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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언니가 하는 바에 간 핀위.

언니는 사형수와의 교류를 걱정하지만 핀위는 여전히 싱숭생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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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핀위는 꿈속에서 런야오를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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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서로가 연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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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찾는 목소리에 깬 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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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려고 세수하는데 거울에 처음 보는 여자애가 눈물 뚝뚝 흘리며 서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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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인터뷰날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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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야오에게 고등학교 졸업 앨범까지 들이밀며 압박 질문을 가하는 다웨이(다큐 감독). 왜 고등학교 친구들을 죽였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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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야오는 질문을 듣자 대답 없이 핀위를 쳐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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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웨이는 그런 런야오를 보고 핀위에게 대신 질문을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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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위는 다웨이에 이어 질문을 계속하지만 여전히 답 없이..

오로지 핀위만 쳐다보는 리런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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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핀위가 질문하자 울 것 같다가도 웃는 표정으로 답하는 런야오.

“비 오는 날이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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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 이후 런야오는 과거 회상에 잠기고..

자신의 책상에 빼곡히 적힌 욕설을 지우기 위해 바쁜 한 여자아이.

그리고 그 여자애를 뒤에서 쳐다보는 학생 런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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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가 끝나고 핀위는 다웨이와 함께 비 오는 인서트를 찍기 위해 촬영하던 도중, 여러 명의 목소리와 함께 거울에서 봤었던 여학생을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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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와 영상을 정리하는 핀위.

놀란 마음은 진정이 안 되고..

결국 언니에게 전화를 건 순간, 또 다시 여학생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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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학교로 추정되는 공간에 있는 핀위.

두리번거리다 그 여학생을 따라가며 학교를 탐방하게 됨.

강당 같은 곳에 들어서려는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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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뜸 기차 플랫폼에서 눈을 뜸,, 분명 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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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언니와 함께 아파트 경비실에서 CCTV를 확인해보는 핀위.

엘리베이터에서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

핀위는 이런 기억도 없고, 본인도 아니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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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확인 다 하고 집 들어가니 온통 난장판..

게다가 누군가 리런야오에 대해 찾은 흔적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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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악몽, 환청, 환영, 빙의 등등 이런저런 일들 다 겪은 핀위는 극도로 불안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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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핀위를 언니는 순간 강하게 다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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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핀위의 잠든 모습을 보며 무언가 결심한 듯한 언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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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자 누군가를 찾아가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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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런야오의 어머니 인터뷰를 위해 리런야오 본가에 간 핀위.

거기서 환영 속 여자애와 런야오의 투샷 사진을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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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핀위는 다큐멘터리 촬영 거부 의사를 밝힌 런야오를 만나기 위해 면회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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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신을 만나줬냐는 핀위의 물음에 작별 인사를 

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런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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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야오는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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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위는 그런 런야오를 붙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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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 찾은 투샷 사진을 보여주자 런야오의 얼굴이 변하고..

런야오는 그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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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동기가 여자애와 관련이 있는지 묻자 눈이 빨개지는 런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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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지도 않고 이름도 기억이 안 난다 했지만..

핀위의 “이 아이도 죽였나요?”라는 질문에 완전히 무너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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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런야오는 자리를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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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핀위의 질문을 떠올리며 괴로워하는 런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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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핀위는 또 다시 환영을 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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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런야오와 여학생의 관계를 알고 싶은 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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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이마가 맞대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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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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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 여학생은 대체 누구일까?

핀위가 환영을 보고 빙의를 당하는 이유는 뭘까?

핀위의 언니가 과민반응하는 이유는 뭘까?

리런야오가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이유는 뭘까?

그리고.. 리런야오는 왜 핀위에게 애틋하게 굴까?


이 모든 게 궁금하다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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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대만 오리지널 드라마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총 20부작 (파트 1 - 10화, 파트 2 - 10화)


다큐멘터리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게 된 악명 높은 연쇄 살인범 리런야오. 이후 감춰진 과거와 연관된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기 시작한다.


*한 달 전 파트 2 공개로 최종 완결됨!


https://img.theqoo.net/vCZtzx

대드 〈상견니〉 제작진 신작이고 주연 배우는 증경화, 이목. 다들 연기 너무 잘하고 스토리 자체가 재밌음! 본 영업글은 파트 1 - 1화~3화의 >> 현재 << 파트 중 일부분을 따와서 구성함. 1화 시작해서 보면 내용 훨씬 풍부해서 더 재밌음 몰입도도 미쳤고!


https://img.theqoo.net/ABSWeu

증경화 필모: 영화 〈반교〉, 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드라마 〈불량집념청제사〉 등

이목 필모: 영화 〈내 친한 친구의 아침식사〉, 영화 〈여름날의 레몬그라스〉, 드라마 〈희생자 게임〉 등

요즘 대만 연예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두 배우 주연작이기도 함!


https://img.theqoo.net/YNOynq
차이나방 카테에 본 덬들 글 종종 올라오는 중인데!!

많이들 봐주고 글 더더 늘어나길.. 희망함😳😳

다들 태양 보고 차방 놀러와~~ ><

https://theqoo.net/china


https://img.theqoo.net/rxLxRe
https://img.theqoo.net/wWtYgx
https://img.theqoo.net/WUOkAQ
https://img.theqoo.net/CqwXJZ
참고로 남주 맡은 증경화 배우가 참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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