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3일
방송작가협회에서 올라온 탄핵 촉구 성명서
“내란의 모든 과정은 진실의 이름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그리하여 두고두고 우리의 원고에 그 이름이 오르게 될 것이다.”
(드라마, 예능, 교양, 시사, 라디오 작가 모두 포함)
https://www.ktrwa.or.kr/web/board/boardContentsView.do?contents_id=3f33ab8603104d5faa6ea720dc6d0b05

참여 작가들
한국방송작가협회가 발표한 “내란의 수괴 윤석열을 탄핵하고 구속 수사 처벌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서는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의 박해영, <경성크리처>의 강은경, <더 글로리>의 김은숙, <열혈사제>의 박재범, <셀러브리티>의 김이영,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우정 작가를 비롯해, 글로벌 예능으로 주목받은 <피지컬 100>의 강숙경, <흑백요리사>의 모은설 작가 등도 참여했다.
“내란의 모든 과정은 진실의 이름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어떤 방법으로든 내란의 수괴에게 동조/방조/협조한 공범들 역시 부역자의 이름으로 박제될 것이다. 그리하여 두고두고 우리의 원고에 그 이름이 오르게 될 것이다.”
+ 오늘 모범택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