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타쿠야, 눈물의 가정사 최초 고백.."친아빠 차 트렁크에 숨은 게 마지막 기억"('살림남')
6,907 20
2026.01.10 15:26
6,907 2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9957

 

[OSEN=선미경 기자] 첫 외국인 ‘살림남’ 테라다 타쿠야가 숨겨온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한다.

오늘(10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타쿠야가 그동안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가정사를 공개하며 눈물을 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새해를 맞아 2년 만에 일본 이바라키 본가를 찾은 타쿠야는 “한국의 슈퍼스타가 왔다”며 반기는 가족들의 열띤 환영 속에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살림남에서 보기 드문 비현실적인 타쿠야 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되자, ‘현실 남매’ 박서진은 “이러면 시청률 내려간다”며 농담 섞인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중략)

 

이날 타쿠야는 방송 최초로 숨겨진 눈물의 가정사를 고백한다. 그는 “제 이야기를 잘 안 하는 성격인데, 한 번쯤은 제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을 겪으며, 여동생을 돌봤던 그는 “이사도 많이 하고, 학교도 여러 번 옮겼다”며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뜻밖의 가정사를 털어놓는다. 특히 “아빠 차 트렁크에 숨어 같이 가겠다고 울었던 게 마지막 기억”이라며, 친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던 타쿠야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그의 진심 어린 고백에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6 01.08 49,4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1,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846 이슈 NCT WISH 엔시티위시 유우시 사쿠야 - 엑소 으르렁 챌린지 12:02 24
2958845 유머 KTX-청룡..... 용달 블루 색상 VS 다라이 레드 색상.png 2 12:02 170
2958844 이슈 흑백 애프터서비스: 암흑요리사🧑‍🍳 | EP.4 임짱의 한식 파트너 술 빚는 윤주모 | 흑백요리사 시즌2 | 넷플릭스 12:02 120
2958843 유머 나 혼잔데... 12:01 168
2958842 이슈 소속사 공계에 올라온 2026 새해맞이 변우석 NEW 사진 | 𝑉𝐴𝑅𝑂 𝑖𝑛 𝑡ℎ𝑒 𝐶𝑖𝑛𝑒𝑚𝑎 🎬 1 12:01 43
2958841 이슈 🧸👓 𝑉𝐴𝑅𝑂 𝑖𝑛 𝑡ℎ𝑒 𝐶𝑖𝑛𝑒𝑚𝑎 🎬 변우석 2 12:00 34
2958840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4 12:00 772
2958839 이슈 멤버 언니들한테 두쫀쿠 선물할려고 이틀동안 웨이팅만 네번 한 세이마이네임 막내 승주 8 11:58 692
2958838 이슈 본 드라마는 픽션이며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jpg 4 11:58 687
2958837 유머 어제 바람 엄청나게 부는 세컨하우스 - 강풍 때문에 야외 산책 못한 쌍둥바오🐼🐼 8 11:57 636
2958836 이슈 의외로 주요배역 대부분이 가수 출신이었던 드라마 2 11:57 596
2958835 이슈 이해인이 프로듀싱하는 버츄얼 걸그룹 추정 사람.twt 21 11:55 1,283
2958834 이슈 난 한국사에서 이 사람이 제일 궁금함.jpg 4 11:54 932
2958833 이슈 양자역학이 너무 쉽다는 카이스트 교수 14 11:54 980
2958832 이슈 김태희 본인이 인정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한 시기.gif 12 11:51 1,677
2958831 이슈 최근에 정통발라드로 컴백한 바다 2 11:50 160
2958830 이슈 (사진주의) 주작소리 듣던 한의원 동상치료 15 11:49 1,546
2958829 유머 가족 탈퇴 후 입양 가능하냐는 메이플 유저 12 11:46 2,304
2958828 유머 육아난이도 0이었을 것 같은데 금쪽이 vs 육아난이도 100이었을 것 같은데 효자 34 11:44 2,652
2958827 유머 팬들과 팬미팅을 강요(?) 진행하는 아재맹수 (임성근) 7 11:40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