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초기화기본)
~내 경험 바탕~
독실한 지인이 한번만 같이 가보자해서
따라가봄;;;;
목사가 뭐라뭐라하면 따라하고 아멘하고
소리치고 벅차오르고
(대충격;;)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짐


~내 경험 바탕~
독실한 지인이 한번만 같이 가보자해서
따라가봄;;;;

아침부터 교회 꽉꽉 차있음
부지런한 사람 많구나
(살짝 신기)

갑자기 헌금바구니 파도타기처럼 돌림
(살짝 충격;;)
대부분이 돈을 넣음
나는 돈안가지고 왔다하니
지인이 내줌;;;;
목사가 뭐라뭐라하면 따라하고 아멘하고
소리치고 벅차오르고
(대충격;;)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짐


예배끝나고 정신을 잃고 어디론가 나오면
눈앞에 예배봉투가 서점마냥 여러개 있음
금액이랑 이름 쓰는 란이 있음
(살짝충격;;)
결혼식장에서도 봉투에 금액 안쓰지 않나;;
어린이부실? 앞에도 헌금봉투가 있었음
(문화 충격;;;)
모부돈이긴 하지만 어린이헌금...?
봉꾸✨️하면 다냐...
~이후로는 교회에 가고싶지 않았음~
반박시 여러분말이 맞음
ㅊㅊㅇ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