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현무가 바자회에 내놓은 물건 중엔 코드쿤스트조차 "이걸 눈가 소화해"라며 경악한 명품 신발이 있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생가죽 구X 신발이었다.
전현무는 "해외 직구 사이트 70% 할인 무조건 구입"이라며 본인의 소비는 할인률로 결정되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전현무는 "해외직구 한 때 빠졌을 때 홈페이지에 뜬다. X렌시아가 바람막이가 90% 할인을 하는 거다. 약간 초록색이다. 그게 3XL 라스트원이었다. 구입. 원피스처럼 입고 다녔다. 하나도 안 맞고 팔이 여기까지 내려오는데 그때 그 바람막이랑 같이 산 게 저 구두"라고 설명했다. 코드쿤스트는 충격적인 패션 조합에 "형 잡혀가요"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110061306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