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멕시코, 쿠바, 콜롬비아, 그린란드 등
트럼프는 먼로주의 신봉자였고, 미국이 세계 경찰 역할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했음. 대통령하기 전부터 미국의 세계의 경찰할 수 없다고 했고, 1기 때도 계속 주장해왔지.

미국이 우선이 될 것이며, 미주 대륙 중심의 서반구에서는 확실한 패권을 가져가겠다고 선언하게 됨.
또한, 중국, 러시아, 북한 언급을 확 줄이는 걸 넘어 거의 중립적 스탠스를 보이게 됨.
물론 제 1 도련선 방어를 강조했으나, 미국만 해낼 수 없다며 한국과 일본이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말함. 그 일환 중 하나가 우리나라에게는 핵잠을 주는 것이고, 일본이 군대 보유하는 것을 서서히 묵인하기로 하는 것. 그러는 대신 양안전쟁 터지면 한일이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메세지를 공개적으로 하기 시작함.
요약하자면,
"서반구는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패권을 확실히 장악하고, 유럽이든 아시아든 서서히 관심을 줄일테니 동맹국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라." 임.

그러면서 1기 때 못 했던 중남미 지역에서 군사 작전을 시작함.
이러한 군사 작전도 2기 때 갑작스레 나온 이야기들이 아님.
멕시코에 미사일 쏘고 싶어했다는 건 유명한 이야기이고.
베네수엘라에 군사 개입하는 건 17년도부터 나온 이야기임.
그린란드 또한 트럼프 1기 때 눈독 들이고 있던 지역임.
트럼프는 1기 때부터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았고. 그게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속 생각해왔음.
먼저, 트럼프 2기 행정부 인선을 진짜 자기들을 위한 사람들로 채움.

1년 넘은 자료라 이 인선에서 바뀐 사람들이 있긴 하나. 핵심 인물들은 확인할 수 있을 구.
스티븐 밀러라던지, 마코 루비오 등등
그리고 국방부 이름을 전쟁부로 바꿈.
이는 단순히 트럼프가 국방부라는 이름이 마음이 안 들어서, 전쟁부 이름이 간지나니까 바꾼 게 아님.
트럼프 1기 때 못 했던 걸 2기 때는 완수하겠다는 선언이었음.
그리고 작년 9월 피트 헤그세스가 세계 각지에 근무 중인 장성들을 소집하는 일이 있었음.
대중들에게 공개된 2시간 연설은 병신 같은 정훈교육으로 보였으나,
비공개 회의 때는 앞으로 중남미에서 미군이 어떤 일을 할 지 대략적인 내용이 나왔을 거라고 추측됨.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작전도 12월 초에 이미 작전 실행 준비가 완료된 상태였고, 8월부터 준비된 작전이었음.
결론
지난 1년 간 TACO라 불리던 때와 달리, 최소한 서반구에서 이 노친네가 원하는 건 임기 내 얻어가려고 할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