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kvn7ZusJXk?si=emlteyp_DVXdfx8K
베트남어를 전공한 ROTC 12기.
그는 베트남으로 가 언어를 교육하는
그러나 전쟁은 거의 끝나갔고,
부임한 곳은 강원도 철원 최전방 부대.
포병의 눈이라 불리는 포병 관측장교로
훗날 그 시간이 자신의 직업 인생에
안 중위, 1등 했다.
중위 만기 전역을 앞두고 참가한
639는 간첩, 745는 이동, 완벽한 해독의 일화는
지난 1년 우리는 그릇된 군인의 모습에
정치와 결탁하고 내란에 가담해
하지만 성실하게 묵묵히,
군을 아끼고 군을 그리워했던
그런 다수의 평범한 군인들을 함께 떠올려 봅니다.
그리고 고인이 남긴 이 대사,
정치가는 정치를 잘하고,
- 영화 <실미도>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