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옷이 걸려 있는 행거부터 전자 피아노와 운동기구 등으로 가득한 내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현무와 코드 쿤스트, 기안84 세 사람이 짐을 정리한 뒤 덱스를 시작으로 임우일, 봉태규, 차태현 등 손님들의 방문의 이어졌다.

그런가 하면 앞서 예고편에서 물건을 한가득 들고 등장했던 조이와 놀라는 전현무, 또 물건에 관심을 보이는 차태현이 한 화면에서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
김수아 기자
https://v.daum.net/v/20260109130503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