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박나래가 왜 소송전 가는것 알것 같은 이유.txt
121,451 454
2026.01.09 09:28
121,451 454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나래 전 매니저의 주장 중 일부가 잘못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는 '박나래 충격 반적 카톡 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진호는 "(전 매니저가 박나래에게) 4대 보험을 가입시켜달라고 요구했는데 묵살당했다고 했다. 확인 결과 매니저 A 씨의 월급은 2024년 10월부터 박나래 1인 소속사 앤파크에서 지급됐다"며 "박나래는 세무 관계자에게 '모든 권한은 A 씨에게 있으니 A 씨 의견대로 진행해달라'고 했다. 이는 박나래와 매니저의 공통된 의견이다. 매니저는 본인의 월급과 상여, 막내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월급까지 지급 진행한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4대 보험 가입은 누구 권한이었냐가 쟁점이다. 2024년 9월, 세무 관계자가 A 씨에게 '어떤 방식으로 급여를 받기 원하냐'고 물었다. '근로 소득이냐 사업 소득이냐 편하게 해라'고 했지만 근로 소득으로 유도했다"며 "앤파크 법인에서 급여가 지급되다보니 3.3% 사업 소득보다 근로자로 채용해 4대 보험을 드는게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A 씨는 사업 소득 급여를 받고 싶다고 했다. 근로 소득을 받으면 자연스레 4대 보험 가입이다. 세무 관계자는 의아하긴 했지만 매니저에게 전권이 있어 이의 제기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니저는 지속적인 요구에도 4대 보험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했지만 세무 관계자의 말은 달랐다. 결과적으로 A 씨는 근로 소득 변경에 대한 입장을 따로 밝히지 않았다. 프리랜서 사업 소득 지급은 매니저의 의사였다. 이를 매니저에게 물었더니 '구두상으로 박나래에게 보고 했는데 제대로 된 답을 하지 않아서 그냥 프리랜서로 진행했다'고 했다"며 "이번 사태가 일어난 이후로 세무 담당자가 확인해보니 A 씨의 개인 법인이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 여기서 의견이 엇갈린다. 매니저는 '박나래에게 개인 법인이 있어서 처리하겠다'고 했다고 했고 박나래와 세무 관계자는 '전혀 몰랐고 퇴사 이후 파악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박나래의 광고 에이전시 피는 매니저가 설립한 개인 법인으로 입금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A 씨는 '계약서를 안 쓰고 세금 3.3%만 떼고 월급을 줬다. 원치않는 프리랜서 형태였다. 박나래에게 계속 '4대 보험에 가입시켜달라'고 했는데도 안 해줬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4832

 

 

매니저 본인이 월급 덜받겠다고 까지 함

댓글 4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96 07.10 28,8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97,2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84,7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93,6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56,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0,5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7,9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0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686 팁/유용/추천 그리스 신종 사기 수법 14:00 46
3113685 이슈 예전에는 몇백통씩 출연 문의했지만 이제는 먼저 많이 찾는다는 리센느 14:00 46
3113684 기사/뉴스 한국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지평, 기상천외한 활력의 《호프》 13:58 75
3113683 이슈 <피식쇼> 청하 x 전소미 스틸컷 13:57 153
3113682 팁/유용/추천 농구 선출이 알려주는 농구화 끈 묶는 법 13:57 117
3113681 이슈 [월드컵] 본 사람들 다 ㅇㅈ하는 이번 역대급 개꿀잼 경기 3개 9 13:54 1,001
3113680 기사/뉴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보완 수사 폐지, 진실 밝힐 기회 사라져" 8 13:54 426
3113679 이슈 유기견이 주인을 직접 고르는 행사라는데... 14 13:53 927
3113678 이슈 한승연 요정짤을 탄생시킨 12년 전의 카라 무대 3 13:53 619
3113677 유머 강아지가 안아달라고 보채서 안아준 청소중인 아빠 6 13:53 1,221
3113676 이슈 서양 보이그룹도 딱딱 맞는 칼군무 선보이던 시절 (2000년) 8 13:51 695
3113675 이슈 하루종일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고 티비만 보는데 건강한 노인 8 13:49 1,606
3113674 유머 오타쿠 앞에서 ㅇㅇ의 악마 밈 함부로 쓰면 안 되는 이유.....jpg 15 13:48 1,229
3113673 이슈 북한아냐? 오해받을만한 남고 체육대회 8 13:47 1,094
3113672 이슈 지금 90세인 사람이 29세였던 시절에는 이미 이런 영화가 있었던 거잖아요. 우리도 이제 노인에 대한 이미지를 새롭게 바꿔야 할 때가 된 것 같아요. 5 13:46 2,102
3113671 이슈 솔직히 고등학생 애들 화장하는거 보면..........................jpg 68 13:45 4,625
3113670 유머 리센느는 러브버그처럼 붙어다닌다고 하는 매니저 12 13:44 1,786
3113669 이슈 어제 엑소 얼굴 10 13:42 712
3113668 이슈 신민아 김우빈 연애 시작하고나서 찍은 광고 16 13:42 3,516
3113667 유머 비행기에서 본 태풍의 눈 8 13:42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