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박나래가 왜 소송전 가는것 알것 같은 이유.txt
117,942 454
2026.01.09 09:28
117,942 454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나래 전 매니저의 주장 중 일부가 잘못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는 '박나래 충격 반적 카톡 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진호는 "(전 매니저가 박나래에게) 4대 보험을 가입시켜달라고 요구했는데 묵살당했다고 했다. 확인 결과 매니저 A 씨의 월급은 2024년 10월부터 박나래 1인 소속사 앤파크에서 지급됐다"며 "박나래는 세무 관계자에게 '모든 권한은 A 씨에게 있으니 A 씨 의견대로 진행해달라'고 했다. 이는 박나래와 매니저의 공통된 의견이다. 매니저는 본인의 월급과 상여, 막내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월급까지 지급 진행한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4대 보험 가입은 누구 권한이었냐가 쟁점이다. 2024년 9월, 세무 관계자가 A 씨에게 '어떤 방식으로 급여를 받기 원하냐'고 물었다. '근로 소득이냐 사업 소득이냐 편하게 해라'고 했지만 근로 소득으로 유도했다"며 "앤파크 법인에서 급여가 지급되다보니 3.3% 사업 소득보다 근로자로 채용해 4대 보험을 드는게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A 씨는 사업 소득 급여를 받고 싶다고 했다. 근로 소득을 받으면 자연스레 4대 보험 가입이다. 세무 관계자는 의아하긴 했지만 매니저에게 전권이 있어 이의 제기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니저는 지속적인 요구에도 4대 보험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했지만 세무 관계자의 말은 달랐다. 결과적으로 A 씨는 근로 소득 변경에 대한 입장을 따로 밝히지 않았다. 프리랜서 사업 소득 지급은 매니저의 의사였다. 이를 매니저에게 물었더니 '구두상으로 박나래에게 보고 했는데 제대로 된 답을 하지 않아서 그냥 프리랜서로 진행했다'고 했다"며 "이번 사태가 일어난 이후로 세무 담당자가 확인해보니 A 씨의 개인 법인이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 여기서 의견이 엇갈린다. 매니저는 '박나래에게 개인 법인이 있어서 처리하겠다'고 했다고 했고 박나래와 세무 관계자는 '전혀 몰랐고 퇴사 이후 파악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박나래의 광고 에이전시 피는 매니저가 설립한 개인 법인으로 입금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A 씨는 '계약서를 안 쓰고 세금 3.3%만 떼고 월급을 줬다. 원치않는 프리랜서 형태였다. 박나래에게 계속 '4대 보험에 가입시켜달라'고 했는데도 안 해줬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4832

 

 

매니저 본인이 월급 덜받겠다고 까지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4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89 00:05 12,0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1,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7,5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338 기사/뉴스 간부급 교사가 기간제 교사 성폭행했다는데… 울산 사립고 측 “여교사는 다 겪는 일” 20:11 42
2960337 이슈 한때 뽀로로 본 사람들이면 눈물 난다는 영상 20:11 27
2960336 기사/뉴스 최지우, 1형 당뇨 子 둔 엄마 됐다 “아이 낳고 받은 대본, 마음 무거워” (컬투쇼) 1 20:10 471
2960335 이슈 치킨 광고 기원 1일차🙏 문의는 EBS로👐 2 20:09 112
2960334 정치 종교지도자들 오찬서 "해악 너무 오래 방치"…종단 "통일교·신천지는 사이비" 20:08 134
2960333 유머 이제 오후에도 외출 나가는 루이후이바오🐼💜🩷 (오늘 둘 다 나무에서 내려오다가 떨어진건 비밀🤫) 4 20:08 281
2960332 유머 요즘 교회 특 10 20:06 730
2960331 이슈 캠퍼들의 낭만! 도시 옥상 캠핑 다녀왔숙 ⛺🌃 (ft. 한강뷰 유엔빌리지) 20:06 138
2960330 이슈 겨울 멜로 '만약에 우리'·'오세이사', 쌍끌이 '윈윈'했다 "손익분기점 돌파"[초점S] 1 20:05 71
2960329 이슈 공주들아 배틀을 신청한다 | Princess의 걸스파티 👑 | 세이마이네임 (SAY MY NAME) 3RD EP ALBUM ‘&Our Vibe’ 1 20:05 28
2960328 이슈 대다수 덬들의 열렬한 공감을 받는 더쿠직방 핫게글.jpg 37 20:04 2,022
2960327 이슈 찐따랑 놀면 재미없는 이유.jpg 6 20:04 1,001
2960326 이슈 식탐쩐다는 춘천의 참새들 7 20:03 705
2960325 이슈 「아이카츠!(아이엠스타)×프리파라 THE MOVIE -만남의 기적!-」 국내 등급 심의 진행 중 4 20:03 46
2960324 이슈 알파드라이브원 FREAK ALARM 멜론 탑백 추이 2 20:01 540
2960323 이슈 맨날 배달음식 시켜먹으면서 스트레스 푸는 사람의 건강상태 ㄷㄷㄷ 6 20:01 1,824
2960322 유머 홍이삭의 조권 체험기💪 (feat.연예인의 삶이란..) | 이혈테라피, 재활치료, 웨이트 20:00 140
2960321 유머 최강록 아무래도 모자에 자아가 있는거 맞는듯 벗기니까 이상해졌잖아 20:00 461
2960320 이슈 일본에서 아이돌 좋아하는 여대생 100명 이상에게 물어본 올해 흥할 것 같은 아이돌.x 5 20:00 889
2960319 유머 손종원 임기응변봐 헤드셰프라 말보다 행동임 멀리서 상황 캐치하지마자 말벌아저씨마냥 얼음가져다주고 잽싸게 밴드 붙여줘 11 19:59 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