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희라가 첫째 아들때문에 남편 최수종이 성형수술을 의심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1월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하희라가 붕어빵 외모 아들, 딸을 언급했다.
하희라, 최수종 부부의 자녀들은 부모의 붕어빵 얼굴로도 화제를 모았다.
하희라는 “딸 눈은 아빠랑 똑같다. 아들이 태어났을 때 쌍꺼풀이 없었다. 가족사진을 매니저가 찾으러 갔는데 직원이 ‘최수종 쌍꺼풀 수술한 거야’라고 하더라”며 “근데 둘째가 태어나면서부터 완전 아빠 눈인 거다. 어렸을 애를 데리고 놀 때 나를 쳐다보는데 ‘최수종 눈이야’라고 놀랐다. 아들이 아니라 딸 눈빛에서 너무 남편의 얼굴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눈은 아빠고 나머지는 저다”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8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