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 있다고 언급하거나
읽고 있는 장면이 영상에 찍혔거나
예전에 재밌게 읽었다고 언급한 책들
가원 📚

Edith Hamilton <Mythologya>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 신화에 관심이 엄청 많았거든요. 어렸을 때는 그 메인 인물들만 좋아했다면 지금은 그 외에 (다른) 신들도 많잖아요. 오히려 그분들이 궁금해서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Donna Tartt <The Secret History>
햄든대학교 고전어가 비밀 동아리를 배경으로 무모한 청춘들의 도덕적 타락과 인간성 상실을 그린 소설


문지혁 <초급 한국어>


oscar wilde <the picture of dorian gray>


Garth Nix <sabriel>

Ferdia Lennon <glorious exploits>



양귀자 <모순>
(주인공이) 인생의 부피가 너무 얇다고 좀.. 절망 상태예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인생을 좀 더 다채롭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https://x.com/meovwv_/status/1986739814142713892
고선경 <샤워젤과 소다수>


서덕준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나린 📚

위기철 <아홉살 인생>


이솔 <이미지란 무엇인가>


김금희 <첫 여름, 완주>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비밀의 화원>


최은영 <밝은 밤>
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이렇게 이야기가 계속 내려온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되게 재미있고 분위기 있어요. 이거 읽으면 힐링되는 책이에요.



Catalina <Cornejo Villavicencio, Karla>


구병모 <절창>
상처를 이렇게.. 만지면 이 사람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에 대한 얘기예요.




무레 요코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김호연 <불편한 편의점>

김금희 <대온실 수리 보고서>

엘라 📚

Garth Nix <sabriel>

Charlotte Brontё <Jane Eyre>

Carley Fortune <Every Summer After>
제가 시간 있을 때 책 읽는 거 좋아하는데 요즘 뭔가 그냥 책 많이 사고. Every Summer After 이거 살짝 로맨스 느낌이에요.


MARY SHELLEY <Frankenstein>


미야오 멤버들이 읽는 책 (1)
https://theqoo.net/square/3693718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