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카이거 - 패왕별희(1993)
마크 허만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2008)
박찬욱 - 헤어질 결심 (2022)

나딘 리바키 - 가버나움 (2018)
고레에다 히로카즈 - 아무도 모른다 (2005)

이창동 - 시 (2010)
![김호영의 네오 클래식] 크리스티안 문주의 '4개월, 3주… 그리고 2일'](https://image.cine21.com/resize/cine21/still/2020/0814/16_31_46__5f363de287a23%5BS1000,1000%5D.jpg)
크리스티안 문쥬 - 4개월, 3주... 그리고 2일 (2007)
배경은 따뜻해도 마음 속에 찬기가 부는 영화들
눈물이 흐르는게 아니라 명치에 꽉 틀어막혀 있는 것 같은 영화들
원덬 취향ㅋㅋ
심리적으로 여유없을 땐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함
다들 심리적으로 충격이 있는 영화들임
예전에 한 번 썼던 글인데 2트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