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diak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924/8954053537_486616_b8a97977c0b076a523b4b30dbe4030ac.mp4
실제로 고대에는 인물의 외모와 능력이 연관있다고 믿어 신언서판 중 신(외모)를 중요하게 봤음
못생겨서 중용받지 못해 유비에게 촉을 들어 바치려 했던 장송이 대표적
반대로 주유는 능력 못지않게 얼굴도 잘생겨 미주랑이란 별명이 붙었을 정도니 가산점 제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