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까 IP 사업을 새롭게 전개하는 타이거스튜디오는 ‘인간 뿌까’란 별명을 가진 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 티엔미미와 함께 서울시 성동구에 있는 퍼니주에서 1월 30일부터 사흘간 이색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팝업에서는 티엔미미의 대표 메뉴인 딤섬에 뿌까 콘셉트를 입힌 메뉴와 전용 디저트를 비롯해 정 셰프의 시그너처인 아이라인을 살린 콜라보레이션 인형 및 키링 등 중식 레스토랑 콘셉트에 맞춘 한정판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또 기발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아트워크와 오브제를 활용한 다양한 포토존과 미니 게임을 통해 경품 응모권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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