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저렇게 가늘게 채썰어놓고, 그걸 쩌서 면처럼 만듬 당연하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오버쿡되면 툭툭 후두두둑 끊기는데 그걸 '완벽하게' 맞춰서 진짜 국수 먹듯 면치기 소리 내며 후루루룩 먹을수 있는 정도 상태로 진짜 면으로 만듬 심지어 이걸 처음 시도해보신거 안성재 피셜 "덜익혔으면 오히려 너무 아삭한데 정확하게 쩌내셨다" 진짜 저게 어캐 가능함.. 말 그대로 60년 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