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0770821978394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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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성을 타인에게서 찾도록 교육받고 자라서.. 한 시대의 산유물 같은거긴 해요. 저들을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오랜시간 가치있는 여성은 잘난 남편을 만난다는 구시대적 가치관이 뿌리깊게 박혀서 배웠기 때문에 신념이나 철학 이런것 없이 피상적으로 인생을 대하도록 학습된 세대이기도 하죠. 그것을 벗어나는게 힘들긴 할겁니다. 평생 살아온 방식을 모두 부정해야 하니까요
>> 신념이나 철학 없이 자신의 가치성을 타인에게서 찾도록 교육받고 자라서
>> 평생 살아온 방식을 모두 부정해야 하니까
왜 자아가 사라져버리고 자아를 의탁하는건지 지금껏 의문이었는데 이래서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