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이 출연하는 티빙 ‘배신자들 게임’이 상반기 촬영을 시작한다.
7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차승원은 티빙 ‘배신자들 게임’에 출연한다. ‘배신자들 게임’은 20명의 신인들이 참여해 심리전을 벌이는 추리 예능으로, 제주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이 진행된다. 올 상반기 촬영을 시작해 하반기 편성될 예정이다.
당초 차승원이 MC를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실제 촬영 일정과 편성 시기가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신자들 게임’은 글로벌 히트 포맷 ‘더 트레이터스’의 한국판이다. ‘더 트레이터스’는 네덜란드에서 출발해 25개국 이상에 IP가 판매된 지능형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참가자들 사이에 ‘배신자’를 심어두고 밤 투표로 추방하는 심리전이 핵심이다. 차승원의 합류로 한국판만의 긴장감과 몰입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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