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91tfvXCmwI?si=8qjn_0KyBf4qzm24
피해자는 중간고사 이후 공부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3차까지 마셔서 의식을 잃었다고 함.
남성2 (가해자 목격자) 여성1 (피해자) 셋이 남았고
다행이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증거가 꽤 많음.
집에 가는 길 택시기사가 셋의 대화가 수상해 시간이 지났는데도 대화가 녹음된 블랙박스를 보존해 놓음.
목격자는 처음에는 가해자 집으로 가자는 말이 다 같이 술먹자는 말인줄 알았고
굳이 목격자와 같은 기숙사 생활을 하는 피해자만 가해자 집으로 데려 가려는게 이상해서 집까지 따라가서
본인이 옆에서 자면 괜찮겠지 하고 잤다고 함.
사건 이후 회유하려는 가해자와의 대화 녹음본을 목격자가 제출함.
이런 증거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길어지자 피해자가 제보함.
가해자는 검사가 목표고 아버지가 변호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