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닝: 토비 스파이더맨의 세계 붕괴
이 이야기는 스파이더맨(토비)의 세계가 붕괴되는 장면으로 시작
하늘이 찢어지고 현실이 무너짐
마지막 순간 포털이 열리며 토비의 스파이더맨이 강제로 멀티버스로 끌려감
영웅적 음악도, 승리도 없음
순수한 패배와 상실만 남는 오프닝으로 처음부터 “히어로 영화”의 문법을 거부하고, 멀티버스 붕괴의 비극성을 강조
둠의 전략: 정복이 아니라 “희망”
둠은 군대로 정복하지 않음
완다에게 아이들을 되찾게 해주겠다고 약속
뮤턴트에게 국가(크라코아)를 보장
히어로들에게 질서를 제시
둠 왈: “나는 너희가 잃은 것을 돌려주겠다.”
멀티버스 붕괴의 진짜 원인은 캉이 아닌 스티브 로저스
엔드게임에서 스티브가 과거로 돌아가 그 시대에 남아 살기로 선택
그 선택이 의도치 않게 수많은 변형 타임라인을 생성
이 타임라인들이 서로 충돌하며 연쇄 인커전 발생
“선의의 선택이 멀티버스를 파괴했다”는 설정
둠의 캐릭터 설정
31세기 출신
토니와 닮은 외형을 이용해 MCU 인물들을 속임
자기 세계에서는 라트베리아의 군주.
아내: 수 본 둠, 자녀: 프랭클린 & 발레리아
이미 멀티버스의 존재를 인지했지만 스티브로 인해 발생한 인커전으로 가족 전멸, 국가 소멸, 우주 자체가 삭제됨
그래서 이 둠은 권력욕으로 가득 찬 악당이 아닌 모든 것을 잃은 비탄의 신
폭스 유니버스를 속여 어벤져스 vs 엑스맨 유도
남은 세계는 단 3개: 616 (MCU), 828(판포), 10005 (폭스 유니버스)
둠의 공작: 둠봇으로 X-맨션 공격, MCU를 가해자로 조작, 매그니토에게 뮤턴트 국가 약속, 프로페서 X의 신뢰 확보
결과: 어벤져스 vs 엑스맨, 센트리 vs 프로페서 X → 프로페서 X 승리, 둠은 뒤에서 세레브로 탈취, 프랭클린이 둠을 순간이동시켜 탈출 → 전형적인 둠식 정치 공작
TVA의 몰락
둠은 멀티버스의 질서 그 자체를 부정.
TVA 침공 후 전원 학살
멀티버스 감시 체계 붕괴
이후 멀티버스 연합 히어로들과 전면전:
데드풀
울버린
갬빗
X-23
토비 & 앤드류 스파이더맨
맥어보이 프로페서 X
패스벤더 매그니토
전원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