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8NtLa9TPxZg?si=JxOksleUWXu3DBgE






요약
억지 신파 전혀 없고 여기 나오는 두 사람 관계랑 감정 디테일 진짜 좋았음
여자들도 그렇지만 남자들이 특히 공감할 지점 꽤 있음
구교환 작품은 많이 봐서 연기 잘하는 건 익숙했는데
문가영은 이렇게까지 잘하는 배우인 줄 몰랐어서 놀랐음
아버지 역할이 꽤 중요한데 캐릭터도 좋고 연기도 다 잘했음
그나마 아쉬운점은 초반 빌드업 되는 과정이 전개가 예상된다는 점
+참고로 원작은 아직 안봤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