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태현이 홍보 이슈 없이 출연해 2027년까지 건강하라고 2년치 새해 덕담했다.
유재석은 차태현의 목소리가 들리자 “속 뒤집개 또 오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차태현은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최고 시청률을 올린 시청률 요정. 유재석은 엊그제 차태현과 통화했다며 “어디라곤 말 못하는데 보게 될 거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김도훈은 차태현과 ‘무빙’에 함께 출연했지만 현재 홍보할 건 없는 상태.
유재석은 김도훈의 헤어스타일과 눈썹을 칭찬했고, 김도훈은 “이게 많이 자른 건데 앵그리버드처럼 많다”고 했다. 유연석은 “나도 눈썹이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애들이 눈썹 숱이 많다”며 “눈썹이 진해야 강한 캐릭터를 할 수 있다. 우리는 안 된다”고 유재석과 자신은 눈썹이 없다고 했다.
이어 김도훈이 29세라고 나이를 밝히자 유재석은 ‘무빙’에서 고등학생으로 나와 더 어릴 줄 알았다며 놀랐다. 차태현은 “나도 고등학생으로 잠깐 나왔다. 제작진들이 날 놀리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차태현은 “‘무빙2’ 올해 찍으면 2027년에 공개된다. 그때까지 건강들 해라. 보려면 건강해야 한다. 오래 걸린다. 그때까지 잘 버텨라. 여기 홍보하러 나와야 하니까”라고 다음 홍보를 기약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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