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세호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4'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과거 온라인에서 최초 조폭 지인 연루설을 제기한 누리꾼 A씨가 추가 폭로를 예고했지만, 반응은 예상보다 냉담하다.
A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조세호씨 복귀한다고요?"라며 "지인으로 지목된 조직폭력배가 해외로 잠적해 수사를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하는 거냐"고 의문을 제기했다.이어 "그렇다면 나 역시 (조폭 지인의) 집에서 아내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하겠다"며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A씨는 또다른 게시물을 통해 "조용히 자숙하고 복귀하라고 했는데 지금 저랑 해보자는 거냐"며 "단순 친분이라고 했지만 결혼 전에 아내를 소개하고,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신 사이가 과연 단순 관계냐"고 주장했다. 다만 폭로 예고에는 구체적인 증거나 새로운 사실 제시 없이 사생활 침해 및 협박으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중이다.
누리꾼 반응 역시 갈리고 있다. 일부 "한달이면 자숙이 아니라 휴가다"라는 비판적 의견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다수 누리꾼들은 "추가 폭로라면 조세호의 범죄 가담에 대한 근거가 제시돼야 한다"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아내와 함께 찍은 영상 공개'라는 표현을 두고 서술된 내용이 과거 친분을 폭로하는 것이 과거 친분을 다시 언급하는 수준이라 크게 문제 삼기 어렵다는 의견과 함께 사생활 거론의 적절성을 우려하는 시선도 나온다.
A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조세호씨 복귀한다고요?"라며 "지인으로 지목된 조직폭력배가 해외로 잠적해 수사를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하는 거냐"고 의문을 제기했다.이어 "그렇다면 나 역시 (조폭 지인의) 집에서 아내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하겠다"며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A씨는 또다른 게시물을 통해 "조용히 자숙하고 복귀하라고 했는데 지금 저랑 해보자는 거냐"며 "단순 친분이라고 했지만 결혼 전에 아내를 소개하고,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신 사이가 과연 단순 관계냐"고 주장했다. 다만 폭로 예고에는 구체적인 증거나 새로운 사실 제시 없이 사생활 침해 및 협박으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중이다.
누리꾼 반응 역시 갈리고 있다. 일부 "한달이면 자숙이 아니라 휴가다"라는 비판적 의견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다수 누리꾼들은 "추가 폭로라면 조세호의 범죄 가담에 대한 근거가 제시돼야 한다"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아내와 함께 찍은 영상 공개'라는 표현을 두고 서술된 내용이 과거 친분을 폭로하는 것이 과거 친분을 다시 언급하는 수준이라 크게 문제 삼기 어렵다는 의견과 함께 사생활 거론의 적절성을 우려하는 시선도 나온다.
한편 조세호는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및 자금 세탁 의혹을 받는 인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되며 조폭 연루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조세호는 해당 인물과의 관계를 단순한 지인 관계라고 인정했고, "주변과 행동을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약속했다. 여기에 불법 행위나 금전적 대가성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다만, 프로그램 특성상 공공성이 짙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가족 프로그램인 KBS 2TV '1박 2일'에서는 하차를 선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24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