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함께 지난해 12월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재혼 희망 돌싱 남녀 530명(남녀 각 2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2026년에 재혼 상대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재혼 프러포즈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남성은 응답자 중 가장 많은 31.3%가 '아침밥 책임질게요'라고 답했다.
여성의 경우는 가장 많은 32.1%가 '좋은 아빠 되어드릴게요'를 골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94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