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는 나우즈가 팬들 준다고 브라우니 공장 돌렸는데
이번에는 현빈이가 멤버들과 회사분들 준다고 두쫀쿠 공장을 열었음 ㅋㅋ

카다이프도 직접 볶아서 만드는데 너무 야무짐…
https://x.com/ocea_n_heart/status/2008140984543256654
https://x.com/ehflehfl00/status/2008140663389659440
그리고 포인트는 포장하면서 센스있게 선물 받는 사람들 특징 살려서 하나 하나 다 그려서 줌
진짜 정성 가득함…
참고로 현빈이는 이전에 팬들 역조공으로 직접 그린 도안으로 만든 쿠션을 준 전적이 있는 금손 ㅋㅋ
저번에 다같이 만든 브라우니도 대단했는데 두쫀쿠도 진짜 현빈아 너 따숩구나
+) 두쫀쿠 멤버 후기


연우랑 시윤의 후기를 보면 3.5 정도 되나 싶은데

윤이가 세개 먹었다는 거 보니 그냥 맛있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