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출연진에 변화를 준다.
tvN 측은 1월 6일 뉴스엔에 "'벌거벗은 세계사' 출연자 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추후 확정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드리겠다. 2월 16일 월요일 방송(242회)까지 기존 출연자들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벌거벗은 세계사' 고정 출연자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거벗은 세계사 마지막 녹화를 마쳤습니다. 시즌 1, 2, 3를 함께하며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저 개인적으로도 교양 지식을 더 많이 쌓게 된 프로그램이었네요. 함께해 주신 교수님들,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무엇보다 그동안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고마웠어요, 벌거벗은 세계사"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성이 은지원, 규현과 나란히 서서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 중 이혜성, 규현만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어 두 사람만 동시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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