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종원 vs 요리괴물 승자는?... 스포 논란 '흑백요리사2' 진실 공개
5,193 36
2026.01.06 11:42
5,193 36

EzZnHS
MKXVuE

손종원과 요리괴물 중 누가 살아남을까.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파이널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세미 파이널에 돌입한다.

넷플릭스는 6일 오후 5시 공개되는 11~12회에서 TOP7이 최종 확정되고, 본격적으로 세미 파이널 라운드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

앞서 TOP7 결정전에서는 2인 1조 흑백 연합전이 펼쳐졌다. 그 결과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과 전통-현대의 손맛을 잇는 윤주모 팀이 1위를 기록하며 TOP7에 직행했다. 반면 박효남-최유강 팀은 최하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1:1 사생전으로 이어진 두 번째 대결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잔인한 구도로 진행됐다. 연합전에서 팀을 이뤘던 후덕죽-천상현, 손종원-요리괴물, 선재스님-김희은, 최강록-김성운, 정호영-샘킴은 TOP7 남은 다섯 자리를 두고 맞붙었다.

그 결과 57년 차 중식 대가 후덕죽,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재도전 끝에 TOP7에 오른 최강록, 일식 스타 셰프 정호영이 TOP7 합류를 확정 지었다. 남은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손종원과 요리괴물이 정면승부를 벌였고, 10회 엔딩에서 안성재 심사위원이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아닌 미세한 차이"라고 평가해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TOP7 확정 이후 이어질 세미 파이널에서는 또 한 번의 반전이 예고된다. 새로운 대결 주제와 함께 '흑백요리사'만의 거대한 스케일이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지난 시즌1 세미 파이널에서는 '두부'를 주제로 한 무한요리지옥 미션이 펼쳐지며 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시즌 역시 극강의 승부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75013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73 04.29 45,0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4,9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57 정치 국민의 힘 대구 달성에 이진숙 단수공천 11 01:06 1,016
12756 정치 이성배, 양향자 향해 "생산직이라 잘 모를텐데" 19 05.01 1,471
12755 정치 정부 대미라인 대거 교체‥'쿠팡 로비'에도 강경 대응 9 05.01 1,257
12754 정치 조국 페북 근황 29 05.01 1,617
12753 정치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매우 희귀한 장면이 대한민국에 있다. 27 05.01 4,740
12752 정치 쿠팡이 미국에서 짖든말든 정부는 할일 하고 있음 18 05.01 2,973
12751 정치 조국당 현수막 상상 그 이상 40 05.01 2,908
12750 정치 조국당 신장식이 쏘아올린 공 6 05.01 1,950
12749 정치 [단독] 검찰, ‘조국 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불구속 기소 1 05.01 282
12748 정치 [속보] 국힘 대구 달성군 이진숙·인천 연수갑 박종진 단수 공천 26 05.01 1,885
12747 정치 자꾸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는 조국에게 한마디 6 05.01 1,599
12746 정치 정성호 법무부 장관 페북 6 05.01 1,289
12745 정치 [단독] 靑, 삼성파업 보고서 작성…“삼성 성과, 사회전체의 결실” 우려 14 05.01 1,083
12744 정치 문금주 “반도체 호황, 농어민 환원 확대돼야” 40 05.01 1,548
12743 정치 ??: 생산직으로 입사하셔서 아마 잘 모르실 텐데요 19 05.01 3,416
12742 정치 "테러 조력자 있었다"‥"극우 유튜브 주고 받으며 결의" 9 05.01 1,423
12741 정치 `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12 04.30 1,525
12740 정치 노인회 회장에게 두 번 절하기 13 04.30 2,303
12739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3 04.30 449
12738 정치 오늘자 대구시장, 부산 북구 재보궐 여론조사 20 04.30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