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이 딸과 함께 걷는 일상의 기쁨을 이야기했다.
방송인 박수홍은 1월 5일 자신의 SNS에 "재이랑 손잡고 산책 꿈만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아장아장 걷는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폭풍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딸의 손을 꼬옥 잡은 박수홍의 모습도 훈훈함을 더햇다.
누리꾼들은 "행복하셔서 좋아요" "인형이 걸어다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7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