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 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5일 단독으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A 씨는 정국의 자택 앞을 서성였다. 정국의 자택 앞에 놓인 무언가를 바라보다가 주워드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이후 경찰차가 정국의 집에 세워졌다. A 씨가 소란을 피운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출동한 것이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접근금지 명령까지 내려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30대 브라질 국적 여성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 씨를 스토킹 혐의로 입건해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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