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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오래 발맞춰 걸어온 S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갈까 새로운 도약에 나설까.
금주 후 일상적인 근황을 전해오다 오늘(31일) 인생 일대의 기로에 선 보아. 데뷔부터 장장 25년간 함께해온 SM엔터테인먼트와 마침표를 찍을지 재계약도 홀로서기도 아닌 은퇴를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의 재계약 여부나 향후 활동 방향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해 ‘No.1’, ‘아틀란티스 소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K팝 1세대이자 원조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