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현대백화점은 우수고객(VIP) 프로그램 중 최상위 등급으로 '쟈스민 시그니처'를 신설한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올해 하반기 기존 최고 등급인 쟈스민 블랙의 상위급으로 쟈스민 시그니처 등급을 신설한다.
쟈스민 시그니처 등급은 현대백화점 연간 적립 금액 최상위 기준에 해당하는 고객 중 내점 일수와 VIP 선정 이력 등을 고려해 극소수자에게 부여한다.
이와 비슷하게 롯데백화점은 최상위 매출 고객 777명을 대상으로 '에비뉴엘 블랙'을, 신세계백화점은 최상위 매출 고객 999명을 대상으로 '트리니티' 회원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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