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연간 관람객보다 12.9% 증가한 수치로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관람객이 1천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2023년부터 최근 3년간은 연간 누적 관람객이 1천437만 7천924명, 1천578만 129명, 1천781만 4천848명을 달성하며 해마다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지난해 관람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688만 6천650명을 기록한 경복궁으로, 전체 궁·능 관람객의 38.7%를 차지했습니다.
작년 한 해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은 총 426만 9천278명으로, 2024년보다 34.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임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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