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윤 대통령 지켜" 강경기류에 '경찰 SWAT' 관저 전격 철수…무력충돌 막은 '저항'
2,326 17
2026.01.05 17:40
2,326 17

지난해 1월 3일 공수처와 경찰은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에 나섰습니다. 

적법하게 발부된 체포영장은 그러나 경호처의 완력에 막혔습니다. 

체포 저지에 성공한 경호처엔 강경 기류가 흘렀습니다. 경호 특수부대인 CAT 무력대응팀을 투입하자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그러자 여기에 소속된 SWAT은 전격 철수 결정을 내렸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경찰은 총 못 쏜다, 경호처가 총은 제일 잘 쏜다"는 믿기 힘든 말을 하며 강경 대응을 독려했습니다. 하지만 일선의 이런 저항으로 인해, 우리 젊은이들간의 비극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윤 전 대통령은 2차 집행(1월15일)으로 체포됐습니다. 

오늘 저녁 6시30분 뉴스룸에서 자세히 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2011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510 01.12 36,6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4,9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0,0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6,3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1,2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9,2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115 이슈 모동숲 1월 15일 오늘 무료 업데이트 7 12:44 472
2963114 이슈 아이폰 18 시리즈 가격, 기존과 다른 가격 정책 예상...jpg 3 12:43 675
2963113 기사/뉴스 이창용 한은 총재 “취임 이후 돈 풀어? 사실 아냐”…이례적 설명회도 2 12:42 106
2963112 기사/뉴스 [속보] 제주서 20대 남성이 경찰관 손가락 물어 ‘절단’…구속 17 12:42 851
2963111 이슈  중국 앱스토어 1위 앱 '죽었니' 5 12:41 686
2963110 이슈 2년전에 올라온 임짱TV가 알려주는 넥타이살 7 12:39 824
2963109 이슈 비행기 타시면 해 보세요. 12:39 622
2963108 기사/뉴스 GS25, PB라면 '오모리' 시리즈 일본 돈키호테로 수출 7 12:39 493
2963107 이슈 만약 친척이 살 너무 쩐다고 걱 정된다며 돈을 부쳐준다면.jpg 72 12:39 2,801
2963106 이슈 와인에 되게 진심이라는 이 여배우 5 12:39 680
2963105 이슈 존나 웃겨 카펜데 엔시티 단체노래 나왔거든.jpg 3 12:38 556
2963104 기사/뉴스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검찰 송치…국감 위증 혐의 1 12:38 97
2963103 유머 충격의 두쫀쿠 하말넘많 vs 안성재 15 12:38 1,085
2963102 유머 아까 슼 댓글에서 있었던 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 12:37 1,033
2963101 기사/뉴스 이창용 "한국 경제 폭망? 과도한 얘기…금융위기 아니다" 14 12:36 474
2963100 기사/뉴스 [속보]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혐의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12 12:35 590
2963099 기사/뉴스 [속보] 법원, 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생중계 2 12:35 343
2963098 정치 심야 기습 논란에 한동훈 제명 의결 미룬 장동혁 “재심 기회 부여” 2 12:33 117
2963097 이슈 김선호, 고윤정 첫만남에 친해진 썰 3 12:33 726
2963096 이슈 쇼미더머니12 오늘 오후 9시 20분 첫방송 (선공개) 1 12:33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