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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옛날 유럽 유명인들의 유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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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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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가 귀찮아져서 15 - 17세기 사람들만 나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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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6세 (1431 - 1503)

보르지아 가문의 그 교황 맞음. 부정부패와 타락한 교황의 대명사정도로 알려짐.


"알았어 알았어 가고 있잖아. 조금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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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1452 - 1519)


"내 작품들이 충분히 뛰어나지 못해서 신과 인류를 욕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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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 마키아벨리  (1469 - 1527)

군주론의 작가이자 이탈리아의 외교관, 철학자


"난 천국보단 지옥에 가고 싶다. 지옥에는 교황과 군주들이 있지만 천국에는 거지, 수도승, 사도들밖에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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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곤의 캐서린 (1485 - 1536)

잉글랜드의 왕 헨리 8세의 첫번째 왕비. 


"내 눈은 당신만을 원하고 있어요. 안녕." (본인이랑 강제로 이혼하고 학대 수준으로 방치한 헨리 8세에게 쓴 마지막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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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1475 - 1564)


"난 아직도 배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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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1세 1533 - 1603

영국의 여왕


"내가 가진 모든것들도 그저 한 순간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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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헨리 프레데릭 왕자 1594 - 1612

제임스 1세의 아들.


신하가 고통이 심하냐고 물어보니까 "심한것 같은데 (너무 아파서) 더 말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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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 데 베가 1562 - 1635

스페인의 극작가, 시인.


"그래 알았어 말할게. 난 단테가 구역질이 날 정도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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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렌 자작 1611 - 1675

프랑스의 귀족, 대원수직 까지 받은 30년 전쟁에서 활약한 군인


"오늘 죽을 생각은 없었는데" (대포 맞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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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2세 1630 - 1685

영국의 왕


"죽는 시기가 매우 좋지 않아 유감이지만 부디 이 실례를 용서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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