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실 옥정호 누적 176만 명…'천만 관광' 보인다
1,343 4
2026.01.05 13:28
1,343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02123?sid=102

 

전북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출렁다리가 개통 3년 만에 누적 방문객 176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관광객들이 출렁다리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전북 임실군 제공

전북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출렁다리가 개통 3년 만에 누적 방문객 176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관광객들이 출렁다리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전북 임실군 제공

전북 임실군의 역점 사업인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전북특별자치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며 '천만 관광 임실 시대'를 견인하고 있다.

5일 임실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은 관광객은 44만여명으로 집계됐다. 2022년 10월 출렁다리 개통 이후 누적 방문객은 176만여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는 전국적인 관광 성공 사례로 공식 언급되며 그 가치를 대내외에 입증했다.

경제적 파급효과도 상당했다. 2025년 기준 붕어섬 생태공원의 입장료 수입과 내부 카페, 음식점 등 편의시설 매출을 합한 운영 매출은 총 38억원에 이른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동력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관광 콘텐츠의 다변화도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3월 도입된 '반려견 동반 입장'에는 1,603팀이 참여하며 반려 가구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옥정호 벚꽃축제와 가을철 계절 꽃 식재 등 사계절 내내 볼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중략)

심민 임실군수는 "지난해 임실군 전체 방문객 920만명을 기록하며 천만 관광 시대를 목전에 뒀다"며 "2026년에는 옥정호 등 핵심 관광자원을 더욱 고도화해 반드시 천만 관광객이 머무는 명품 관광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887 01.12 34,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2,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6,9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3,5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56,1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7,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1,22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1,4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2389 이슈 이사 준비 중인 살지 않는 집이라 당근 거래 할 때 그냥 들어가서 가지고 가셔라 했더니 누가 요리를 해먹었네요 7 19:21 880
2962388 이슈 현재 일본에서 엄청 화제중인 바둑대회 한일결승(feat 고스트 바둑왕) 6 19:19 652
2962387 이슈 현재 왓챠피디아 후기 난리난 영화.........................jpg 15 19:18 1,666
2962386 이슈 이쯤되면 한식이라고 불러줘야하는 <두바이 쫀득 소금빵> 4 19:17 952
2962385 이슈 수백만년전의 물과 모래가 들어있는 수정 1 19:17 349
2962384 유머 이 앞까지 강레오가 딴 참가자들 음식 쓰레기통에 버리고 뱉고 요랄떨다가 최강록한테 첫입에 반함 14 19:15 1,281
2962383 유머 토끼는 주인을 알아볼까? 3 19:15 258
2962382 이슈 보컬짱들 도장깨기 중인 비투비 서은광 챌린지.ytb 19:15 84
2962381 기사/뉴스 [단독] 이란 시위 격화에 한국 기업 주재원 철수…3명 두바이로 출국 5 19:12 581
2962380 정치 총리실 "이 대통령 가덕도 피습, 테러 지정 여부 심의" 11 19:11 373
2962379 유머 최강록을 보는 강레오의 '그' 눈빛이 이해가 가는 이유 11 19:10 1,535
2962378 정치 검찰개혁 관련 정부 입장 : 여당과 자문위원들에게 두 차례 정부안 설명을 했지만 별말 없다가 김어준이 지적하자 반발했다. 50 19:09 636
2962377 이슈 남우현(NAM WOO HYUN) '식목일5 - 나무高 : TREE HIGH SCHOOL' TOUR Behind 19:08 42
2962376 유머 휴대폰용 열화상카메라를 구입한 이유 8 19:08 1,008
2962375 이슈 돌+I 김숙, 송은이를 향한 덕담 공격 🎊 "올해는 꼭 득남 하시고 활동 중단(?) 하시길!”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는 숙이식 덕담 주고 받는 법 🤣🤣 [비밀보장 552회] 19:08 173
2962374 이슈 온앤오프 (ONF) 'Arrival' Dance Practice 19:07 54
2962373 이슈 손종원이 오늘도 박탈감을 한 움큼 줘서 한입 핫도그를 먹는 윤남노 23 19:07 2,622
2962372 유머 손 시려웠던 어떤 트위터리안의 선택 1 19:07 462
2962371 이슈 #Blue ❄️ by #소희 #SOHEE #라이즈 #RIIZE #DxS #도겸X승관 19 19:07 381
2962370 이슈 이채연 맘대로 만든 레시피 19:06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