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뒤 처음으로 정규 앨범과 월드투어를 선보인다.
오는 3월 20일,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정규 5집 앨범을 발매, 총 14개의 신곡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5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신보 발매 소식을 공개했다.이는 2020년 2월 내놓은 ‘MAP OF THE SOUL : 7’ 이후 약 6년 만에 발표되는 정규 음반이자,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라는 점에서도 시선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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