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63만 651명이 관람했다. 누적관객수는 555만 8226명으로, 개봉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26만 3927명이 관람한 '만약에 우리'로, 누적관객수는 49만 3123명이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2018년 중국에서 개봉한 로맨스 영화 '먼 훗날 우리'를 원작으로 한다.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담았다.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출연해 멜로 호흡을 맞췄다.
3위는 24만 5525명을 동원한 '주토피아2'다. 누적관객수는 808만 86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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