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2% 부족할 때 오리지널'은 지난해 9월 말 전후로 생산이 종료됐다. 현재는 주요 오프라인과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현재 단종된 것이 맞다"며 "2% 부족할 때 제로 출시 이후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유통 채널 내 운영 방식이 재편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따라 오리지널 제품은 인앤아웃 방식으로 정리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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