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영욱, 새해벽두부터 이상민 저격…'SBS 대상 수상'에 "다수가 납득 못해"
4,037 11
2026.01.05 08:37
4,037 11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기사 두 편을 공유했다. 고영욱이 공유한 기사 내용은 이상민의 SBS 연예대상 수상과 함께 불거진 지석진 홀대 논란이었다.

이상민은 지난해 12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매해 SBS 유력 대상 후보로 지석진이 언급되어왔고, 지난해 'SBS 연예대상' 측도 지석진에게 대상을 줄 듯이 현장 분위기를 조성했기에 이상민의 대상 수상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최근 모친상을 당한 지석진에게 가발을 씌우는 등 무리한 요구까지 했기에 'SBS 연예대상'을 향한 비판은 더욱 짙어졌다.

이 가운데 고영욱은 "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대상 선정"이라는 내용이 담긴 기사들을 공유하며 또 한번 이상민을 저격했다.

고영욱은 2024년 여러 차례 이상민을 저격했다. 4월에는 "재미도 없고 진실성 없는 누군가가, 70억 가까운 빚을 모두 갚았다고 했을 때 난 왜 이러고 사나 자못 무력해지기도 했다"며 이상민의 빚 청산을 겨냥했고, 9월에는 이상민의 '크라잉 랩'의 원조가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11월 역시 고영욱은 "이혼하고 부인한테 고소당해서 사면초가였을 때 대신 옹호글 올려줬고, 심지어는 신용불량이어서 내 명의 빌려달라 해서 같이 은행가서 위험한 건지 모르고 다 해주다가 내 통장으로 큰 돈이 들어왔다가 빠져나갔다고 관계된 사람들이 나를 의심하고"라며 이상민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또 고영욱은 이상민이 74년생이 아닌 73년생이라고 주장하며 서울예대 영화과 수석 합격 및 군 면제 등에 대한 의혹도 제기했다.

한편, 고영욱은 1994년 신정환, 김지현, 이상민과 함께 룰라로 데뷔해 활동했다.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고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3년, 신상공개 5년 형을 받았다.

출소 후 고영욱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복귀를 노렸지만 성범죄 이력 탓 모두 실패했고, 현재는 X로 소통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61905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514 01.12 37,7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4,9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2,3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6,3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1,2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9,2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231 유머 고양이들에게 냄새 맡게 해주려고 호랑이 만진 손을 씻지 않고 집에 도착한 집사 14:44 62
2963230 이슈 2026년 상반기 티빙 라인업 14:43 167
2963229 정치 [속보] 장동혁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 단식 시작" 8 14:42 119
2963228 정치 李대통령 "내부 분열하면 국익 못 지켜…여야, 힘 모아달라" 3 14:41 151
2963227 기사/뉴스 국민연금·신세계, 이지스 역삼 센터필드 매각에 제동…법적 대응 검토 [시그널] 14:40 177
2963226 유머 누가 시킨 거 아니고 걍 신나서 한 거라는 에이핑크 생긴대로 럽미모어 부르기.. 5 14:39 197
2963225 이슈 태권도 하다가 실수로 때린 아이의 사과 17 14:39 1,145
2963224 이슈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마라 1월 20일 COMING SOON 6 14:35 1,013
2963223 유머 질투의 시선이 느껴진다(경주마) 2 14:33 274
2963222 이슈 생생하게 찍힌 토네이도 영상 2 14:31 802
2963221 유머 신세계 알리바바 합작 후 정용진 인스타 157 14:30 9,265
2963220 유머 이미 만난적 있는 임짱 X 김풍 3 14:27 1,681
2963219 이슈 길고양이 발로 차는 남자를 목격한 상여자..gif 31 14:26 2,938
2963218 이슈 19세기 미국의 청나라 이민자들 6 14:26 919
2963217 이슈 변호사가 보는 박나래의 아주 위험한 실수 '부동산 가압류' (매니저들 돈 못 받게 하기 위해 집을 깡통집으로 만들어 버림) 63 14:23 6,270
2963216 유머 철학자들 5 14:22 583
2963215 이슈 드디어 김풍 도전장에 응답한 임성근.jpg 21 14:20 2,574
2963214 기사/뉴스 화제의 두쫀쿠맵... "여친이 두쫀쿠 사랑해서"...실시간 재고확인 지도 만든 남자 29 14:18 3,431
2963213 기사/뉴스 보아ㆍSM, 25년 동행이 남긴 ‘영원한 레거시’ 8 14:15 946
2963212 유머 드라마 종영 인터뷰에서 걱정되는 부분이라고 한거 26 14:15 3,690